노마의 건강관리2011.06.09 10:21

남성들은 수입이나 체력이 여성들보다 뛰어날지 모르나 건강분야 만큼은 거의 모든 항목에서 뒤쳐져 있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바쁘게 뛰어다니다 보니 자신의 건강을 돌볼 여유도 없고 잦은 회식과 비지니스 관계차 술접대가 많은  남성들!

이처럼 여성들 보다 남성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건강을 소홀히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남성들은 뇌졸중, 암, 당뇨, 심장병 그리고 다른 6개 주요 사망원인들 비율이 여성들보다 높지만

정작 정기적으로 의사를 찾는 일은 여성들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남성들은 일이 바쁘다는 핑계를 대기도 하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을 거라는 건강에 대한 맹신이 여성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남성들을 위한 연령대별 건강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_^


연령대별 건강관리 방법 !!


○ 18~35살

이 때에는 비교적 건강하기 때문에 '예방'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2년에 한번 정기 검진을 통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당분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버지가 마흔 살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숨졌다면 이십대부터 정기적으로 의사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꾸준한 운동으로 복부비만을 예방하고 햄버거나 피자과 같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피하고 금연과 금주도 함께 했다고 합니다.

또 20살부터 35살 남성에서 가장 일반적인 암인 고환암에 대해서도 정기 자가 검진을 해주어야 합니다.


○ 35살~50살

당뇨, 고혈압, 심장병 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가족 중 대장암 병력이 있다면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 가족 중에 전립선암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전립선 검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45살에는 심장마비나 뇌졸중 예방차원에서 하루에 한 알 아스피린을 복용해야 하는 지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 50대와 60대

고혈압이나 당뇨 병력이 있다면 뇌졸중을 불러오는 요인인 혈관이 막혔는 지를 알아보기 위해

목 부위 경동맥(頸動脈) 초음파 검사 여부를 문의해야 하며,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피부암 방지를 위해 피부과 전문의를 찾고 3년마다 청력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70대 이상

흡연자라면 대동맥의 팽창이나 이상을 점검하기 위해 의사와 상의해야 하며,

여성보다 10~15년 정도 늦게 나타나는 골다공증도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노블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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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령대별 건강관리법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7.05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1.10.01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